태그 : 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a와 the의 저력(1/6), 삼총사 1-2(1/7-8)

a와 the의 저력 (1/6) 쓰모리 코타 지음, 이우희 옮김 / 토트 나의 점수 : ★★★★ 공부해도 공부해도 어려운 영어 관사에 관한 책. 책은 굉장히 쉽게 쓰여졌으며 술술 읽힌다. 규칙을 나열하고 외워라 이런 식이 아니라 관사가 어떠한 뉘앙스를 담고 있는지, 여러 규칙들이 왜 그런지 설명해주는 책이다. 이 책 하나면 관사 완전 정복!...

대통령을 위한 물리학(1/2), 건투를 빈다(1/4), 이혜영의 뷰티 바이블(1/4)

대통령을 위한 물리학 (1/2) 리처드 뮬러 지음, 장종훈 옮김 / 살림 나의 점수 : ★★★★★ 테러리즘, 에너지, 원자력, 우주, 지구 온난화라는 주제를 물리학의 관점에서 풀어준다. 핵분열의 원리를 물리학 이론을 동원해서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아니다. 'Physics for future presidents'라는 제목답게 손에 잡히는 정보를 ...

2011년 읽은 책

50권은 넘겼구나. 올해 읽은 책 중에도 소중한 책이 참 많다. 내가 꼽은 올해의 책은 한글의 탄생. 내용의 깊이, 글솜씨, 흥미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는 게 아까울 만큼 훌륭하다. 요새 뿌리깊은 나무 열풍이 돌던데 그 붐을 타고 이 책 좀 많이 읽혔으면 좋겠다. 보는 사람마다 붙잡고 읽으라고 권하고 싶은 ...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11/2/12),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11/2/4)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사이토 다카시 지음, 홍성민 옮김 / 뜨인돌 나의 점수 : ★★★★ 욕망/모더니즘/제국주의/몬스터(자본주의, 사회주의, 파시즘)/종교 다섯 가지의 키워드로 세계사의 흐름을 정리한 책. 술술 읽히고 내용도 알차다. 맥락을 짚어주니까 좋다. 메모 - 미셸 푸코 "언어의 독점이 권력의 독점으로 이어진다." -...

운명이다(11/01/29)

운명이다 (반양장본) 노무현 지음, 유시민 정리,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엮음 / 돌베개 나의 점수 : ★★★★★ 노무현 같은 정치인을 얻을 수 있었던 건 우리에게 정말 큰 행운이다. 하지만 그런 노무현을 끝내 자살로 몰아넣은것은 우리가 그런 행운을 누릴 자격이 전허 없음을 일깨운다. 정치인 노무현, 대통렴 노무현을 인정하지 못했더라도 어째서 ...

협력의 진화(11/01/27)

협력의 진화 로버트 액설로드 지음, 이경식 옮김 / 시스테마 나의 점수 : ★★★★★ 2011년 읽은 책 중 최고의 책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이 책은 반복적인 죄수의 딜레마 게임을 다룬 책이다. 죄수의 딜레마 상황에서 합리적인 개인은 협력이 선택하지 않는다. 배반을 선택하는 편이 훨씬 이득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

그냥(11/1/23)

그냥 박칼린 지음 / 달 나의 점수 : ★★★★ 박칼린을 처음 본 건 남자의 자격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였다. 나도 대학시절 합창단원으로 노래를 했기에 합창을 주제로 예능을 한다고 하니 관심이 생겼다. 프로그램이 진행되어가면서 나는 박칼린이라는 사람의 매력에 완전히 빠져들었다. 열정, 소리를 끌어내는 능력, 표정만으로 곡의 느낌을 완벽하게 표현...

생각하는 뇌, 생각하는 기계(11/1/13)

생각하는 뇌, 생각하는 기계 제프 호킨스 & 샌드라 블레이크슬리 지음, 이한음 옮김, 류중희 감수 / 멘토르 나의 점수 : ★★★★ 대중을 위한 과학책이 가져야 할 미덕이라면 쉽고, 재미있고, 그러면서도 수준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이 책은 이 세 가지 미덕을 모두 갖추고 있다. 몇 시간 만에 다 읽을 수 있을 만큼 굉장...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11/1/12)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티나 실리그 지음, 이수경 옮김 / 엘도라도 나의 점수 : ★★★★ 제목만 보고는 <스무 살에 해야 할 100가지 일>과 같은 이야기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그런 내용이 아니었다. 스무 살이 한참 지나버린 내가 스무 살에 해야했던 이야기를 읽고 있는 건 조금 슬프니까. 이 책에서 스무 살은 ...

2010년 읽은 책

총 38권 2010년엔 독서를 참 게을리 했다. 그래도 개중에 좋은 책들을 많이 골라 읽었다. 굵은 글씨는 특히 좋았던 책이다. 그나저나 야구 책을 엄청 많이 읽었구나. 한 해 동안 야구에 미쳐있었으니 그럴만도 하다. 내가 뽑은 올해의 책은 신경숙의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몇번이고 다시 읽고 싶은 책이다. 야구교과서...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