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카펠라

아카펠라 공연 홍보

제 블로그에 찾아주시는 분 중에 몇 분이나 대전에 계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공연 홍보 한 번 해 봅니다.

아카펠라 공연이고 팀 이름은 ACIST에요. 저는 알토를 맡고 있구요.
2월 3일(화) 19:3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2월 13일(금) 19:30 대덕문예회관
이렇게 두 차례 공연합니다.

상세한 정보는 요기서 확인 가능합니다.
만일 예술의전당 공연에 오실 분들은 미리 표를 구입해야 할 거에요.
표는 1,000원/장이고 전당 홈페이지에는 좌석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http://www.arsnova.co.kr 에서 예매하시면 좋은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 겁니다.
2/13일 공연은 현장 판매만 가능해요.

열심히 준비한 공연이고 재미있는 공연이 될 거라 생각해요.
혹시 가까이 사시고 시간 되시는 분들 계시면 많이 오세요~~



by 날쌘도도새 | 2009/01/21 10:17 | 즐기는 나 | 트랙백 | 덧글(10)

OBBA 공연(11/3)

OBBA 2회 정기 공연
2006년 11월 3일(금) 저녁 8:00
신축 소강당

멤버 : 문찬양, 허지향, 강명석, 김영훈, 공진욱, 고봉균, 이영산

프로그램
1. Acappella in Acapulco
2. Splanky
3. Big Bad World
4. GGG
5. Isn't She Lovely
6. No More Blues
7. Waltz for Debby
8. Astrud
9. How Come it is So Hard to be a Way You Are
10. I'm with You
11. Lift me up
-----
앵콜1. Seaside Rendez-vous
앵콜2. Mr. Bassman
앵콜3. Walking down the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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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습시간이 적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나름 재미있었던 공연.
연습보다 공연 때 호흡이 더 잘맞았던 신기한 공연.
졸업의 압박만 없었다면 훨씬 즐겁게 연습했을텐데 아쉽기도 하다.
내년에 또 할 수 있을까...??

by 날쌘도도새 | 2006/11/05 12:06 | 즐기는 나 | 트랙백 | 덧글(2)

ACIST 공연(10/29)

ACIST 2회 정기 공연
2006년 10월 29일(일) 저녁 8:00
신축 소강당

멤버 : 구은진, 허지향, 유형호, 이세훈, 조원상

프로그램
1.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2. 그대 그리워지는 이 밤에
3. Don't know why
4. 보랏빛 향기
5. Can't take my eyes off you
    G U E S T
6. 그때 그사람
7. 뾰로롱 꼬마마녀
8. Michelle
9. Everybody needs somebody to love
10. Mmmbop
11. 너의 곁으로
-----
앵콜1. 뭉게구름
앵콜2. Surfin' U.S.A.

by 날쌘도도새 | 2006/10/31 10:49 | 즐기는 나 | 트랙백 | 덧글(2)

OBBA 공연(중창의 밤, 5/26)

with 찬양, 나, 영훈, 진욱오빠, 쭘마오빠, 봉균오빠, 영산이
at 태울관 미래홀

레퍼토리 :
1. no more blues, idea of north version에 약간 손본 것
2. waltz for debby, real group version
3. seaside rendez-vous, king's singers

음. 50%쯤 만족한 공연. 마이크 상태가 너무 안 좋았다는 게 핑계자면 핑계?
모르는 사람한테 꽃받았다.

by 날쌘도도새 | 2006/05/27 20:56 | 즐기는 나 | 트랙백 | 덧글(2)

앙상블 플라네타(3/30)

앙상블 플라네타(3/30)
카이스트 대강당

 good! 여성 5명의 아카펠라 그룹. 그동안 들었던 대중적인 아카펠라와는 또다른 성악에 좀 더 가까운 아카펠라였다. 처음엔 알토가 한명 뿐이라서 과연 제대로 될까 의심스러웠는데 아주 괜찮았다. 편곡도 괜찮았고 첫 해외공연이라 그런지 우리나라 말로 멘트까지 준비해오는 성의를 보여서 더욱 감동했다. 고향의 봄을 편곡해서 노래하는 정성에는 더욱 감동했고. 멤버들 중에 목소리가 성악에 가장 가깝고 노래도 잘하는 소프라노가 한 명 있었는데 그 사람이 너무 돋보이는 점이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아쉬운 점이다. 마치 그 사람이 자신을 위해 팀을 조직한 것 같기도 했다. 끝나고 봉균오빠가 CD를 사주셨고 거기에 싸인도 받았다! Nina와 Canon이 가장 좋았다.

프로그램

1부
1. Romance de Amor (traditional)
2. Le violette (A.Scarlatti)
3. Nina(attr. G.B.Pergolesi)   
4. O mio babbino caro -Gianni Schicchi- (G.Puccini) 
5. 고향의 봄(한국곡)
6. Agnus Dei -Missa‘Kroungsmesse’- K.317 (W.A.Mozart) 
7. Ave Maria (G.Caccini) 
8. Home, Sweet Home (Traditional)
9. Air “Ouverture Nr.3 D-dur” BWV.1068 (J.S.Bach)

-Intermission-

2부

10. Scarborough Fair (traditional)
11. Ave Maria (F.Schubert) 
12. Down by the Sally Gardens (traditional)
13. Greensleeves (traditional)
14. Amazing Grace (traditional)
15. 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e (M.Ravel)
16. Vltava -Ma vlast- (B.Smetana)
17. Etude Op.10 No.3 (F.Chopin)
18 A Time For Us -Love Theme from “Romeo & Juliet”- (N.Rota)

by 꿈꾸는공상소녀 | 2006/03/30 22:18 | 즐기는 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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