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6일
[렛츠리뷰] 스티큐브
렛츠리뷰에 스티큐브가 올라와 있기에 신청해 보았더니 신청자가 미달이라 당첨되고 말았습니다.
스티큐브가 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면 스티큐브는 웹상의 개인 자료실이 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웹상에 5G의 공간을 주고 그 공간에 자신이 원하는 파일을 올려 둘 수 있는 거죠. 그런데 단순히 파일을 올리고 내려받는 것 외에도 추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위젯이라는 것인데요, 이것을 이용하면 큐브에 올려둔 파일을 쉽게 공유하고, 올려둔 음악 파일을 쉽게 재생하고, 사진이나 그림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개념 자체는 좋다고 생각해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 사용부터 이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firefox에서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firefox를 이용하면 파일을 올릴 수가 없습니다. 업로드를 시도하면 '필요한 정보가 부족하다'라는 말만 되풀이하네요. Explorer를 이용하여 다시 시도하니 activeX 설치를 요구합니다. 웹상의 자료실이라면 어떤 컴퓨터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할 텐데 과도한 activeX 설치는 이 점에 큰 방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업로드를 제외하고 다운로드나 이동, 삭제, 음악 듣기, 위젯 만들기, 새폴더 만들기 등은 firefox를 이용해도 문제없이 수행 가능하다는 점은 그나마 다행입니다.
업로드나 다운로드 속도는 꽤 빠른 편입니다. 한꺼번에 50개까지의 파일을 드래그 방식으로 쉽게 올릴 수 있다는 점도 좋네요. 위젯 만들기도 직관적으로 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단순합니다. 파일이나 폴더를 끌고 가서 올려두고 옵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에 쉽게 넣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인 듯합니다. 하지만, 뮤직플레이어의 경우는 별문제 없이 재생이 되는데 사진 슬라이드쇼를 실행하면 사진 하나가 뜨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티큐브는 자기가 어디서든 항상 보고 싶고, 혹은 블로그나 홈페이지 상에 공유하고 싶은 파일이 있으면 올려둘 수 있는 편리한 자료실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사진이나 음악같은 멀티미디어 파일 공유에 적합한 듯 합니다. 그런데 특히 음악 같은 경우 저작권에 걸리지 않도록 특히 유의해야 할 듯합니다. 악용하기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스티큐브가 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면 스티큐브는 웹상의 개인 자료실이 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웹상에 5G의 공간을 주고 그 공간에 자신이 원하는 파일을 올려 둘 수 있는 거죠. 그런데 단순히 파일을 올리고 내려받는 것 외에도 추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위젯이라는 것인데요, 이것을 이용하면 큐브에 올려둔 파일을 쉽게 공유하고, 올려둔 음악 파일을 쉽게 재생하고, 사진이나 그림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개념 자체는 좋다고 생각해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 사용부터 이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firefox에서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firefox를 이용하면 파일을 올릴 수가 없습니다. 업로드를 시도하면 '필요한 정보가 부족하다'라는 말만 되풀이하네요. Explorer를 이용하여 다시 시도하니 activeX 설치를 요구합니다. 웹상의 자료실이라면 어떤 컴퓨터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할 텐데 과도한 activeX 설치는 이 점에 큰 방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업로드를 제외하고 다운로드나 이동, 삭제, 음악 듣기, 위젯 만들기, 새폴더 만들기 등은 firefox를 이용해도 문제없이 수행 가능하다는 점은 그나마 다행입니다.
업로드나 다운로드 속도는 꽤 빠른 편입니다. 한꺼번에 50개까지의 파일을 드래그 방식으로 쉽게 올릴 수 있다는 점도 좋네요. 위젯 만들기도 직관적으로 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단순합니다. 파일이나 폴더를 끌고 가서 올려두고 옵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에 쉽게 넣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인 듯합니다. 하지만, 뮤직플레이어의 경우는 별문제 없이 재생이 되는데 사진 슬라이드쇼를 실행하면 사진 하나가 뜨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티큐브는 자기가 어디서든 항상 보고 싶고, 혹은 블로그나 홈페이지 상에 공유하고 싶은 파일이 있으면 올려둘 수 있는 편리한 자료실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사진이나 음악같은 멀티미디어 파일 공유에 적합한 듯 합니다. 그런데 특히 음악 같은 경우 저작권에 걸리지 않도록 특히 유의해야 할 듯합니다. 악용하기 딱 좋을 것 같습니다.
# by | 2009/02/06 22:32 | 일상의 나 | 트랙백(1) | 덧글(2)
모방범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