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9일
새빨간 미술의 고백(11/28)
새빨간 미술의 고백반이정 지음 / 월간미술
나의 점수 : ★★★★
얇기도 얇고 그림이 가득해서 금세 읽어버린 책. 그야말로 '현대', 그러니까 1990~2000년대의 작품, 지금 우리 시대의 미술을 다룬 책이다.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가득한 현대미술, 좋다. 추상적이고 색으로 가득한 '좀 옛날의' 현대미술은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오히려 최근의 현대 미술은 더 다가가기 쉬운 것 같다. 어려운 평론이 아닌 쉽게 다가가는 그림 해설도 좋았음~
# by | 2007/11/29 09:12 | 책읽는 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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