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9/14)

유토피아
토머스 모어 지음, 나종일 옮김 / 서해문집
나의 점수 : ★★★★

그 당시에 (1500년대) 이런 급진적인 생각을 하다니 토머스 모어는 정말 위대한 사상가이다. 이러한 나라가 가능하긴 할까? 물론 모어의 견해에 모조리 동의할 수 없지만 그의 이야기에서 현재 복지국가의 원형이 보이기도 하고 공산주의 체제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누구나 꿈꾸는 나라', 유토피아. 맞다. utopian이 되고 싶다.

by 날쌘도도새 | 2007/09/14 21:47 | 책읽는 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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