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11/29)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박민규 지음 / 한겨레출판
나의 점수 : ★★★★
강추! 일단 너무 재미있고 생각할 거리도 많다.
무겁다면 무거운 주제를 이렇게 경박하지 않으면서도 가벼운 문체로 풀어내다니.
너무 재미있어서 한 장 넘길 때마다 크득크득대면서 읽었다.
"치기 힘든 공은 치지 않고 잡기 힘든 공은 잡지 않는다!"

by 날쌘도도새 | 2006/11/30 10:10 | 책읽는 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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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P마스터 at 2009/02/21 09:26
재대하고 집에 전철타고 오면서 읽었던 기억이 나는 책이네요.........................
이분의 소설 핑퐁도 참 재미있었는데
필력이 참 좋은 소설같습니다
Commented by 날쌘도도새 at 2009/02/24 11:21
이 분 정말 소설 재미있게 쓰시죠. 우울할 때 읽기 참 좋은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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