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1일
통역사(4/10)
통역사수키 김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나의 점수 : ★★★★★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는 책. 그리고도 매우 재미있는 책. 예상치도 못한 추리소설의 면모도 보여준다. 외로움을 참 잘 표현한 책이다. 외로울 때면 꺼내서 읽어보고 싶어지는 그런 책. 정말 잘 쓴 책이다. 신인 작가가 썼다는 게 안 믿어질 정도로. 수키 김. 잘 봐두었다가 나중에 이 사람 소설이 나오면 꼭 읽어봐야지. 강력 추천~
# by | 2006/04/11 10:04 | 책읽는 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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