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30일
앙상블 플라네타(3/30)
앙상블 플라네타(3/30)
카이스트 대강당
good! 여성 5명의 아카펠라 그룹. 그동안 들었던 대중적인 아카펠라와는 또다른 성악에 좀 더 가까운 아카펠라였다. 처음엔 알토가 한명 뿐이라서 과연 제대로 될까 의심스러웠는데 아주 괜찮았다. 편곡도 괜찮았고 첫 해외공연이라 그런지 우리나라 말로 멘트까지 준비해오는 성의를 보여서 더욱 감동했다. 고향의 봄을 편곡해서 노래하는 정성에는 더욱 감동했고. 멤버들 중에 목소리가 성악에 가장 가깝고 노래도 잘하는 소프라노가 한 명 있었는데 그 사람이 너무 돋보이는 점이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아쉬운 점이다. 마치 그 사람이 자신을 위해 팀을 조직한 것 같기도 했다. 끝나고 봉균오빠가 CD를 사주셨고 거기에 싸인도 받았다! Nina와 Canon이 가장 좋았다.
프로그램
카이스트 대강당
good! 여성 5명의 아카펠라 그룹. 그동안 들었던 대중적인 아카펠라와는 또다른 성악에 좀 더 가까운 아카펠라였다. 처음엔 알토가 한명 뿐이라서 과연 제대로 될까 의심스러웠는데 아주 괜찮았다. 편곡도 괜찮았고 첫 해외공연이라 그런지 우리나라 말로 멘트까지 준비해오는 성의를 보여서 더욱 감동했다. 고향의 봄을 편곡해서 노래하는 정성에는 더욱 감동했고. 멤버들 중에 목소리가 성악에 가장 가깝고 노래도 잘하는 소프라노가 한 명 있었는데 그 사람이 너무 돋보이는 점이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아쉬운 점이다. 마치 그 사람이 자신을 위해 팀을 조직한 것 같기도 했다. 끝나고 봉균오빠가 CD를 사주셨고 거기에 싸인도 받았다! Nina와 Canon이 가장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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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03/30 22:18 | 즐기는 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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